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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ji College of Agriculture

코이카 봉사단원

이 봄 이

본 단원이 활동하고 있는 F.C.A.는 피지에 있는 하나뿐인 농과대학입니다. F.I.T.에서 1년의 교양과정을 수료한 학생들이 2년 동안 나머지 4학기를 이곳에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학생의 수는 DTA2, DTA3 각 40명, 총 80명이며 교수진은 8명입니다. 그 외 농장을 관리하는 스텝들과 행정원들이 20명정도 있습니다. 과목은 작물, 농장경영, 마케팅, 병충해방지, 농기계이며 학생들은 모두 기숙사 생활을 합니다. 학생들은 2년 동안 기숙생활을 하면서 가축돌보기, 농장실습, 개인프로젝트 등을 수행합니다. 졸업 후에 이들은 USP 연계과정으로 진학하거나, 관공서나 일반회사로 취업하거나, 개인 농장을 경영하게 됩니다. F.C.A.는 이런 학생들을 가르침으로써 피지 농업의 기술을 효과적으로 보급하고 발전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본 단원은 F.C.A.의 요청으로 채소재배 교육을 위하여 2008년 7월 29일 피지로 파견되었습니다. 지난 파견 초기 6개월 동안 현지 적응훈련을 하였고 주거와 안전을 확보하고 파견된 임지를 파악하고 이해하는데 집중하였습니다.

앞으로 본격적인 활동으로 현지 교수진과 학생들에게 한국의 선진 지식과 기술을 나누고자 합니다. 현 기관에서는 낙후되고 방치된 채소재배 실습실을 개선하여 다양한 채소에 대한 지식을 넓히는 것은 물론, 시설채소재배에 대한 한국의 역량을 배우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인은 이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활동을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본 단원의 활동과 한국의 지원으로 궁극적으로는 피지 현지에 알맞은 다양한 채소가 도입되고, 피지주민들이 손쉽게 채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하여 이들의 식습관 개선과 함께 건강을 증진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Fiji College of Agriculture

KOREA OVERSEAS VOLUNTEER

Ms. Lee Bomyi

I'm working at F.C.A. which place is only one college of agriculture in fiji. The students learn agriculture for four semester through two years after they finished a general education course for a year in F.I.T. The number of students are 40 each of DTA2 and DTA3, total 80. The number of professor are 8 and the others are 20 who manage the business affairs of a college. The curriculum consist of five subject(crop, farm managing, marketing, pest of crop and farming machines.) All of students live on a dormitory in term. At that time they carry out practical training of dairy and farm, and an individual project. After students graduated the college, they go on to university or get work in government office and common companies. Or Some of them go back home and manage a personal farm. F.C.A. is in charge of popularizing and developing new agricultural technique with effect through education.

KOICA delegated me to perform a task to Fiji for education of vegetables raising at the request of F.C.A. on 29 June, 2008 as a member of KOICA volunteers. I had been trained for adaptation. I have settled my residence in Nausori and focused on understanding the situation until now.

For the future I hope I share new information and technique of Korea with professors and students in Fiji. F.C.A. expect me that improve their green house facilities lagging behind and expand their knowledge of vegetables raising. Of course They look forward to learning facilities vegetables raising to the best of Korea's ability, therefore I'll do my best to act their expectation and make good image Korea. Finally It could be possible to introduce various and proper vegetables to Fijian so that they could take any vegetables easily and improve their meal life. I hope It helps their good health.


마음이 ..(일기)/반년 l 2009/02/13 18:14

2008년 7월 29일 화요일

7월 29일 7시 5분 대한항공 비행기를 타고 피지의 국제공항 난디로 떠났다.

가는 날에도 난 짐을 다 꾸리지 못하고 계속 넣고 빼고 무게를 재다가 약속시간 30분을 지난 4시 30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가는 길에 엄마한테 손목시계를 받았지만 공항면세점에서 방수시계를 샀다. 그리고 mp3도 ^^

2008년 7월 30일 수요일

아침 8시 50분 도착한 피지의 국제공항인 난디에서 선배단원의 환영을 받았다. 오후 1시 45분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가는 길을 안내해주었고 시간이 나면 난디 시내도 구경시켜주려했는데 내 노트북을 가지고 입국심사하는 곳에서 돈을 물리려고 시간잡고 애먹여서 진땀뺐다. 김광기선생님이 도와주지 않으셨으면 정말 돈을 물거나 물건을 뺏기거나 했지 싶다. 그리고 경비행기를 타고 날아온 수바에서 유숙소로 향했다. 생각보다 작지 않아서 7명이 살아도 괜찮은 공간이라 생각되는데 도착하자마자 이번주 금요일부터는 홈스테이를 한단다. 적응훈련이 끝날 때까지. 한동안 mp3도 듣지 말라고 한다. 아침운동을 하던 한국요원의 mp3를 갈취당해서 물건뿐 만아니라 귀도 다쳤다는 소식과 지난달 조연아 단원의 떼강도 사건 소식 등 피지는 우리가 상상하던 꿈같은 섬나라가 아니었다.

2008년 7월 31일 목요일

어제 사무국에서는 귀국단원의 환송과 함께 입국단원의 환영식을 함께했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삼겹살과 소고기를 먹었다.(한국에서도 출국하기 전에도 유난히 평소에는 먹지 않는 고기를 많이 먹었었는데 피지에 와서도 그런다.^^) 피지의 음식을 기대했는데 약간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지만 앞으로 피지음식은 먹을 날이 많으니까. 윤준현, 나상현 그리고 두 분, 여자분과 남자분이 계신데 이름이 기억나질 않는다. 하여간 그날 뵌 윤준현단원님은 8월에 귀국하신다고 한다.

아침 9시에 사무국에 가서 estpac은행계좌 계설 신청을 하고 앞으로 우리가 배울 어학원 JEC에 가서 영어 레벨 테스트도 받고 오후에는 윤준현단원님의 인도로 해변가 도로를 걸으며 수바의 번화가와 박물관을 돌아보았다. 그리고 저녁은 티볼리(한국인경영)에서 닭도리탕과 제육볶음을 먹었다. 값도 싸고 맛있어서 모두들 대만족 했다. 그 후 잠시 주변 마트 둘러보고 윤준현님의 조언 등을 듣고 헤어졌다. 이분과는 주일에 함께 교회에 가기로 했다. 개척교회하시는 선교사님에 계신 곳이라고 한다. 한인교회도 한번 가보고 현지인교회도 가보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2008년 8월 1일 금요일

언어수업이 시작되었다. 아직 여독이 풀리지 않아서인지 피곤한지 계속 졸리다. 수업의 수준이 어떤지는 모르겠고 좀 쉬고 싶다. 벌써 지치는 건가? 오자마자 긴장에 안좋은 소식만 접하니 좀 기운이 빠지는 건 사실이다.

하나님께서 그걸 아셨는데 오후에는 학원에서 우리 매니저(?)인 분이 일행을 차에 태우고 피지의 부촌을 구경시켜주셨다. 대통령 궁 앞에서 사진도 찍고 전망 좋은 바닷가도 가보고 높은 산꼭대기에 지은 아파트(수바에도 아파트가 있다)에서도 사진찍으며 피지 관광을 했다. 스트레스도 풀리고 기분도 좋아지고 수바를 좀더 좋아할 수 있는 구석도 발견하고 나도 언젠간 이런 멋진 집에서 살고 싶단 생각과 함께 이미 살 듯 꿈도 꿔보고^^ 피지에 와서 좋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시간이었다.

오후 5시 beddoes road로 홈스테이 집으로 갔다. 주인 아줌마는 Fine Ditoka라는 워킹맘으로 과부다. 첫째 딸 비다는 usp에 1학년으로 올해 들어갔고 둘째 딸 에스더는 14살, 막내 아들 죠수아는 10살 학생이다. 오자마자 내가 쓸 필요한 것 사러 마트 가서 한 아름 장보고 계속 내게 신경 쓰고 소개해주고 참 친절하다. 그럼에도 난 계속 불편하니 어쩜 좋아...

저녁에 엄마들은 교회로 가고 아이들은 이번 주는 이곳 Fine의 집에 모여 교회 소모임 활동을 했다. 리차드와 그레이스라는 20살 남짓의 청년들이 와서 아이들을 봐주며 모임을 이끌었는데 이날의 모임은 콩트를 만들어 그 안에 성경적인 의미를 담아내는 것이었다. 아이들의 적극성과 창의성을 개발하는데 아주 좋은 거 같다. 그리고 자발적으로 따르는 아이들이 참 우리와는 다른 거 같다.

2008년 8월 2일 토요일

내가 홈스테이하는 집은 그레이스 교회를 다니는데 이날이 청소년 소풍(youth picnic)가는 날이라고 한다. 수바근처를 비다와 산책가거나 아줌마와 난디 갔다가 일요일 아침에 오는 것 중에서 하나 결정하라고 하더니 오늘 아침에는 이 소풍에 나를 불렀다. 퍼시픽하버. 수바를 다보고 나니 이제 하나님께서는 나를 수바를 넘어 남쪽해안으로 이끄셨다. 절대 나를 심심하게 적적하게 보내지 않으시는 하나님 최고다. 그런데 나는 마구 신나거나 재밌거나 그렇지가 않다. 영어도 제대로 못 알아듣고 못 하니까 할 말도 생각이 나지 않고 현지인 친구들 오늘 정말 많이 만나고 친해질 수 있었는데.. 가만히 있었다. 흠..

땅에 굴을 파서 고기랑 코코넛, 달로 등을 넣고 뜨거운 돌로 지열을 이용해 만드는 요리를 점심으로 먹고 오후에는 바다에서 파도도 타고 그전에는 해변을 걸으며 사진도 찍었다. 그런데 나는 아직까지 잠자는 것이 가장 좋다. ㅋㅋ 막상 밤에는 이리저리 뒤척이다 잔다.

30명이 넘는 피지인들 교회의 소풍에서 난 정말 이방인구나 느껴졌다. 친해질 수 있을까. 내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싶다. 하나님 전 정말 할 줄 아는게 하나도 없네요. 말주변도 없고 잘하는 운동도 없고 재밌게 노는 방법도 모르고 정말 사람과 친하게 지내는 법을 모르고 살아왔네요. 나 잘난 척, 능력을 키워서 쓸모 있는 사람이 되고자 했지 정작 따뜻한 사람이 되고자 편하고 함께함이 좋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한 적이 없네요. 2008년 피지에서는 저의 능력이 아무것도 없음을 알았으니 이제 정말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누구든지 저와 함께 할 때는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2008년 8월 3일 일요일

윤준현 단원님과 한국인목사님이 하시는 교회에 갔다. 한국인도 있고 피지인도 있고 인도인도 있고 ^^ 피지의 다른 교회는 대부분 한인은 한인교회, 피지인은 피지인교회, 인도인은 힌두교, 무슬림인 무슬림끼리 따로만 모이는 거 같던데 여기 교회는 조금 특별한 거 같다. 다음 주는 함께 지내는 가족이 다니는 피지인 교회를 가보려고 한다. 그리고 그 다음 주에는 한인교회를 가야지. 아마도 한인교회가 제일 편하고 좋겠지만 피지로 이끄신 하나님의 뜻을 가장 잘 따를 수 있는 곳으로 가야겠지. 교회에서 윤준현단원님의 송별의 의미로 그랬는지 점심이 아주 푸짐했다. 현지 음식을 제대로 아주 맛있게 맛볼 수 있었다. 정말 맛있었는데 더 많이 먹지 못해서 아쉽다. 식사하면서 현지에서 살고 있는 한국인분들도 적지만 뵈었고 아이들(고등학생) 2명도 보고 했다. 그 후에는 유숙소에 들러서 김치를 찾아왔다. 한국에서 엄마가 챙겨준 2개의 봉투김치가 거의 터질려고 하고 있었다. 홈스테이 후에 집에 정해지고 나서 가져가서 제대로 요리하면서 아껴가면서 먹어야지 했던 귀한 김치지만 이대로 두었다간 2달 후엔 펑 터져버릴 거 같다. 그리고 피네의 요리가 나쁘지 않지만 그래도 입맛엔 그다지 맞지 않아서 인지 홈스테이하면서 제대로 밥을 먹지 못하다가 이날 김치를 가져와서 저녁에 김치찌개를 끓여 먹었다. 정말 간만에 뜨거운 밥에 김치찌개를 먹으니 좋았다. 그런데 막상 김치찌개를 먹다보니 땀이 나더라. 이 곳 사람들의 음식에 깃든 지혜를 알 수 있었다. 그리고는 앞뒤로 잤다. 내리 자다가 밥 먹고는 다시 잤다. 하도 자서 그런가 2시간마다 깨기도 하고 그랬지만 이렇게 해서 나의 여독을 풀 수 있었다.

2008년 8월 4일 월요일

피네의 차로 학원까지 왔지만 여간 불편해하는거 같지 않다. 5시에 와달라고 하고 4시부터 전화했지만 받지도 않고 5시가 넘어서 받아서는 곧 오겠다고 하고선 40분이나 기다렸다. 기분이 좀 나빴는데 이 아줌마 미안하다고 하는 데서 또 뭐라고 하기에도 말이 부족한거 같아 제대로 말도 못하고, 그런데 마지막에 가서는 10달러도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주고 말았다. 나 완전 바보 같다. 한국에서도 그다지 거절을 잘 못하는 편이었지만 그래도 말이 될 때는 아닌 것을 아니라고 딱 잘라 말하곤 했는데 여기서는 그냥 결국 상대방이 원하는 대로 들어주고 있다. 이게 잘 하는 짓인지. 못난 짓이나 하려고 이곳에 와서 이용당하는 건가. 좀 억울하고 우울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

저녁에는 죠수아가 영화를 보여달라고 해서 영화를 함께 봤는데 ‘THE CAR'였다. 윽~이거 재미없는데..하여간 이 재미없는 영화를 2번이나 보게 되다니. 이거 보고 나서는 지워버려야겠다.


마음이 ..(일기)/하루하루 l 2009/02/13 17:53

ping

스튜어트 에이버리 골드 지음

2009/02/02

핑! 열망하고, 움켜잡고, 유영하라!

핑이라는 이름을 가진 개구리 이야기.

어느 날 점점 말라가던 연못이 결국 다 마르고야만 어느 날 개구리 핑은 무서웠지만 변화를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최상의 삶을 살고자 떠납니다. 열정과 결단력을 가진 용감한 친구입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높이 뛸 수 있는 점프실력을 가진, 꿈을 가진 핑입니다. 핑은 새로운 삶을 시작합니다. 그 여행은 장벽에 부딪치기도 하고 그래서 절망하기도 하지만 그 와중에 멘토 부엉이를 만나 자신의 열정과 진정한 목적을 찾는 진정한 여행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메토를 통해 인도받아 비전을 찾는 법을 배우고 자신을 알아가는 여행과 자신을 단련하는 훈련을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세월이 흘러 우리는 핑이 가고자 했던 목적지에, 행복을 찾았음에 미소 지으며 책의 마지막 장을 덮습니다.

꿈(Dream): 더 나은 삶을 향한 열망

‘변화로 하여금 당신을 조종하도록 허락할 때’

변화가 나를 휘두를까봐 두려워하고,

위험을 무릎쓰다가 처절히 실패할까봐 두려워하고,

누군가 당신이 내건 목표나 꿈을 조롱하거나 무시할까봐 두려워하는 것

-난 세 번째가 가장 마음에 와 닿는다. 무언가 시작하려하기 전에 가장 두려운 나의 마음속 진정한 이유, 주위의 다른 누군가로부터 지원, 응원이 아닌 조롱받지 않을까 지레 겁먹고 아닌 척, 괜찮은 척, 상관없는 척 내 진정하고 싶은 선택을 덮어버린 적이 얼마나 많던가..

->‘삶은 내가 의도한 대로 살 수 있을 때 비로소 내 것이 된다.’

선택(Choice) : 머무를것인가, 뛰어들 것인가

삶은 내가 의도한 대로 살 수 있을 때 비로소 내 것이 된다.

“내가 진정 누구이며 무엇이 되고 싶은지, 내가 가야할 길이 어디인지 알려주는 그것이 바로 비전(vision), 즉 진정한 눈이다.”

“내가 꿈을 꾸지 않는 한, 꿈은 절대 시작되지 않는다. 언제나 출발은 바로 ‘지금, 여기’야...그러므로 무언가 ‘되기(be)’ 위해서는 반드시 지금 이 순간 무언가를 ‘해야(do)’만 해.”

멘토(Mento) : 두드리지 않으면 문을 절대 열리지 않는다.

“태도(attitude)가 곧 성취(altitude)다. 내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졌느냐에 따라 할 수 없던(can't)일도 할 수 있는(can)일이 된다.”

도전(Challenge) : 위험을 무릅쓰라

‘위험을 무릅쓰라’는 말은 위험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현명하게 계획하고 계산함으로써,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실수는 극복하면 되지만, 나태함은 영혼을 질식시켜버린다.”

“훗날 내가 실행했던 일들보다 실행하지 않았던 일들 때문에 더 많이 후회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명심해라... 무언가가 되려면, 무언가를 해야만 하는 거야.”

“할 수 없다고 믿으면 정말 할 수 없다. 그러나 할 수 있다고 믿으면 해낼 거야. 말은 신념을 낳고 신념은 행동을 낳는다.” 내가 생각하는 것이 곧 내 미래가 된다.

실행(action) : 행하는 것이 곧 존재하는 것

“재능은 누구에게나 태어나면서부터 자연스레 주어지는 것이지만, 그것이 진정한 기술이 되려면 반드시 훈련이 필요하다.”

유연성(Flexibility) : 불확실한 것과의 싸움

“ 변화를 친구로 여겨라. 살아 있는 존재라면 누구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믿어라. 한계를 버려. 이 세상을 나의 파트너로 여길 수 있는 포용력을 가져라. 기회란 이 세상이 끊임없이 변화하면서 만들어낸 열매다, 그것을 잡아!”

행복이란 목적지가 아니야. 행복은 과정이란다. 어디로 향해 있는지 알 수 없고 굴곡이 진 그런 길이지.”

나는 세상을 향해 던져진 존재가 아니라, 세상으로부터 흘러나온 존재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본능에 충실하기만 하다면,

내게 어떤 재능이 있는지,

내가 어떤 선물들을 가지고 있는지,

무엇에 열정을 품고 있고,

어디로부터 힘이 솟는지,

나는 진정 누구이고,

무엇을 바라는지,

‘숨김없이 완전히’ 발견할 수 있습니다.

미래를 바꾸는 가장 유일한 방법은 현재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진정한 미래란 현재의 성공적인 헌신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고, 또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인생을 만들자!


생각하는 것(독서)/자기계발 l 2009/02/1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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